미래를 바꾸는 기술 Move for Tomorrow
정통기와를 형상화한 20부스 규모의 상영관 운영
미디어 아트용 빔프로젝터 활용, 전면을 가득 채운 신비로운 영상 상영관 조성
조선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국토교통 주요 분야(모빌리티/우주항공/스마트건설/AI시티) 등을
국토부 슬로건 '미래를 짓다 모두를 잇다'에 맞춰 참가자들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기획